최경숙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 활동가
- 탈핵신문과 오마이뉴스에 동시 기고합니다.
1화 지키려는 사람들이 걷는다
2화 사람은 떠나고 핵발전소만 남게 되는 것인가
3화 “울진은 어차피 죽는 땅”... 그 말엔 분노가 없었다
4화 해체와 수명연장과 신규가 한자리에 쌓인 땅
5화 계획이 만들어지는 도시엔 발전소가 없다
6화 40년 전기 보냈더니 이제 핵폐기물까지, 동학의 땅에서 들은 말
7화 산불로 탄 마을이 핵발전소 부지가 됐다
8화 새벽에 무너진 산, 앞으로 당겨진 전력수요
9화 피켓을 대신 들고, 서로의 길을 이어 걷는다
10화 수명이 끝난 날, 수명연장을 위한 심사가 시작됐다
11화 작은 위험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참사는 시작된다
12화 걷는 자들의 발걸음과 거꾸로 가는 시계

신고리 3,4,5,6호기(새울 1,2,3,4호기) 앞을 지나가는 탈핵순례단

영덕 핵발전소 부지로 밀어붙이고 있는 청정 해안
최경숙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 활동가
- 탈핵신문과 오마이뉴스에 동시 기고합니다.
1화 지키려는 사람들이 걷는다
2화 사람은 떠나고 핵발전소만 남게 되는 것인가
3화 “울진은 어차피 죽는 땅”... 그 말엔 분노가 없었다
4화 해체와 수명연장과 신규가 한자리에 쌓인 땅
5화 계획이 만들어지는 도시엔 발전소가 없다
6화 40년 전기 보냈더니 이제 핵폐기물까지, 동학의 땅에서 들은 말
7화 산불로 탄 마을이 핵발전소 부지가 됐다
8화 새벽에 무너진 산, 앞으로 당겨진 전력수요
9화 피켓을 대신 들고, 서로의 길을 이어 걷는다
10화 수명이 끝난 날, 수명연장을 위한 심사가 시작됐다
11화 작은 위험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참사는 시작된다
12화 걷는 자들의 발걸음과 거꾸로 가는 시계
신고리 3,4,5,6호기(새울 1,2,3,4호기) 앞을 지나가는 탈핵순례단
영덕 핵발전소 부지로 밀어붙이고 있는 청정 해안